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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19
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
Time and Space between Science and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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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 / 저자 : 황치옥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과학과 종교의 해석

현대 과학에 따르면 우리가 살고 있는 4차원의 시공간에는 시작이 존재한다. 빅뱅에 의해 시간과 공간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시간과 공간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근대 이후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했지만 그 너머에 대한 지식은 아직까지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있고, 어쩌면 인류가 영원히풀 수 없는 숙제일 수도 있다.
과학은 물질과 에너지처럼 측정되거나 보여지는 것으로부터 인간의 정신현상 등 보이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고자 한다. 반면 종교는 영원하며 보이지 않는 정신이 먼저 존재하고 이것으로부터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시간과 공간 및 물질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시작되었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종교로부터 얻은 내용이 같지 않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종교의 입장에서 과학과 종교를 조화시킬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Speaker : 황지옥 (Prof. Chi-Ok Hwang)

광주과학기술원 계산수학박사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거쳐, 미국 남부 미시시피 대학교에서 과학 계산(Scientific Computing)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선임 연구원을 거쳐 현재 GIST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 연구 분야는 계산 과학의 수학적 언어인 과학 계산이다. 30여 편의 국제 SCI(E) 연구 논문이 있다. 저서로 『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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